요즘 땡기는 노래하나..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김동률& 이적



난 꿈이 있었죠

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

내 가슴 깊숙이 보물과 같이
 간직했던~ 꿈
혹 때론 누군가 뜻 모를 비웃음

내 등 뒤에 흘릴 때도
 난 참아야 했죠 참을수 있었죠
 그 날을 위해
늘 걱정하듯 말하죠

헛된 꿈은 독이라고
 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
이미 돌이킬수 없는
 현실이라고

그래요  난 꿈이 있어~요
그 꿈을 믿어~요
 나를 지켜봐요

 저 차갑게 서있는
 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수 있어~요

 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~서
 저 하늘을 높~이 날을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
 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~ 나 웃을 그 날을
 함께 해요
 
 늘 걱정하듯 말하죠
 헛된 꿈은 독이라고
 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
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~요 그 꿈을 믿어~요 나를 지켜봐요
 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
 당당히 마주칠수 있어~요 언젠가 나
 
 그벽을 넘고~서 저 하늘을 높~이 날을 수 있어요
 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~
 나 웃을 그날을 함께 해요
(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)

Posted by 이필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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