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깐 짬을내서 이음 사무실을 다녀왔다. 풀뿌리운동을 고민하고 지원하는 두분은 언제나 만나고픈 사람들이다
사무실을 군포로 옮긴 후 간다간다 했는데 이래저래 미루다 이제야 왔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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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이필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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